전자세금계산서 발급방법(3가지)

 

  1.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이용한 발급
  2. 자체 구축(ERP) 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대행 사업자(ASP)의 시스템을 이용한 발급
  3. 전화(ARS)를 이용한 발급 및 세무서 대리발급(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A.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발급(공인인증서 또는 보안카드로 발급)

 

  • 홈택스(www.hometax.go.kr) : 국세청에서 무료로 운영
  •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모바일 홈택스에서도 발급가능

 

 

 

B.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대행사업자의 시스템을 이용한 발급(공인인증서로 발급)

 

국세청에 등록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업무 대행 사업자(ASP)가 일정수수료를 받고 운영하는 사이트 또는 자체 구축한 발급시스템(ERP)를 이용한 발급

 

 

C. 기타 발급방법(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 (전화 ARS 이용) 세무서에서 보안카드를 수령하여 전화ARS(126-1-2-3)를 통해 발급

 

  • (세무서 대리발급) 전자(세금)계산서 대리발급 신청서와 거래관련 증명서류(주1)를 가지고 가까운 세무서를 방뭉하여 발급신청을 통해 발급
  • (주1) 거래계약서, 거래명세서,거래내역서,입금증,통장이체내역 등 실제 재화 또는 용역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류

 

공인인증서

 

공인인증서 필요성

  • 홈택스 로그인 및 세금계산서 발급(전자서명)을 위해 공인인증서 필요(전자세금계산서 거래내역에 대한 보안과 위변조 방지)
  • 공인인증서는 은행 또느 공인인증기관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방법 및 용도등은 해당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공인인증서

 

발급가능 공인인증서 : 사업자범용/전자(세금)계산서용/ASP용 공인인증서

금융기관용 공인인증서는 특정용도로만 사용범위가 제한되어 있어,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은 불가(홈택스 회원가입 및 조회는 가능)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

보안카드는 공인인증서가 없는 경우 홈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 및 조회할 수 있는 카드이며, 전화(ARS 126-1-2) 및 휴대폰을 통한 발급 및 조회에도 이용가능

 

보안카드 신청

  •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세무서를 방문하여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 사용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수령가능
  • 보안카드 신청은 신분증(법인은 인감증명 별도 첨부)을 지참하여 본인이 신청하거나 위임받은자의 신분증을 지참하여 신청함
  • 관할세무서가 아닌 전국 모든 세무서에서 보안카드 발급 신청 가능

 

보안카드 이용

  • 보안카드를 이용하여 국세청 홈택스(인터넷,모바일) 및 국세청 세미래콜센터(ARS 126-1-2)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및 조회 가능
  • 국세청 홈택스가 아닌 민간 사이트에서는 보안카드 이용 불가

 

2016.10.05 부터 증여세 결정정보조회 서비스 실시

최근 10년 이내 증여재산 및 관련 납부세액 확인

이제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하면 과거 증여 재산내역을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 甲씨처럼 증여내역을 잊어 가산세를 부담하는 불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5일, “납세자 및 세무대리인이 증여세 합산신고 대상 증여재산을 홈택스에서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증여세 결정 정보 조회 서비스’를 10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 증여재산의 경우 최근 10년 이내 증여재산 및 관련 기납부세액을 조회할 수 있다.

증여받은 재산이 창업자금∙가업승계 주식인 경우에는 합산신고 대상기간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기간 제한 없이 과거 모든 증여재산 및 관련 기납부세액 조회가 가능하다.

증여세는 다른 세금과 달리 최근 10년 이내에 동일인으로부터 받은 증여재산 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합산해서 신고해야 한다.

이는 증여세 누진세율을 피하기 위해 여러 차례 나누어 증여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대신 이중과세가 되지 않도록 증여재산가산액에 대해 부담하는 기납부세액은 산출세액에서 차감한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증여재산가산액을 합산하여 증여세를 신고한 납세자는 1만 8천명 수준이었다.

이들 납세자 입장에서는 오래전 증여 내용을 기억하기 쉽지 않아 증여재산가산액을 알기 위해 관할세무서를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을 겪거나 합산신고를 누락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

▣ 국세청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미수령 환급금 찾아주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음.

 

o 특히, 올해에는 근로장려금 지급대상 확대*, 자녀장려금 신설 등에 따라 미수령 환급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 근로소득자 → (확대) 근로소득자, 개인사업자

 

-연도 말 경제적으로 어려운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안내문 발송, 지하철·버스 광고 등으로 미수령 환급금 찾아주기를 적극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람.
▣ 미수령 환급금은 홈택스*(PC, 모바일), 민원24** 등에서 조회가능하며, 관할 세무서 등의 안내를 받아 우체국에 방문해 수령하거나 계좌로 지급 받을 수 있음.
*홈택스: www.hometax.go.kr → 「환급금 조회」
**민원24: www.minwon.go.kr → 확인서비스 → 「미환급금찾기」

앞으로 홈택스를 통해 내년 연말정산 결과를 예상하여 미리 알려주고 공제․한도액 등을 계산하여 신고서(소득‧세액공제신고서)에 채워주며 출력물없이 온라인으로 신고하게 된다.

정부3.0추진위원회(위원장 송희준)와 국세청은 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부3.0으로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편리한 연말정산」서비스를 발표했다.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는 크게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 △ 미리 채워주는 서비스 △간편 제출 서비스로 구분된다.

 

미리알려주는 서비스는 매년 10월에 당해연도 9월까지의 신용카드 사용금액과 전년도 연말정산 내역을 이용하여 연말정산 결과를 예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년에는 서비스 도입 첫해로 자료 수집 등 준비기간이 필요하여 11.4. 제공된다.
 
또 연말정산 예상 결과를 최근 3년간의 항목별 공제 현황과 비교한 표, 그래프 등 시각자료와 공제항목 별 절세 방법을 알려준다.
 
1월에 실제 연말정산을 할 때는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를 반영해 예상세액을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세액계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맞벌이 부부의 절세를 위하여 부양가족을 선택하는 방법에 따라 세액을 계산하여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는 11월 4일부터 국세청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미리 채워주는 서비스의 경우 근로자가 홈택스에서 공제받을 항목을 선택하면 공제신고서와 부속명세서에 자동으로 반영, 작성된다.
 
즉, 총 5종의 부속명세서 중 간소화자료가 없는 ‘월세액 공제 명세서’는 제외하고 연금/저축, 의료비, 기부금, 신용카드 등 4종은 자동 작성된다.
 
근로자가 추가 수집한 자료(예 : 교복‧안경구입비, 기부금 등)는 스스로 입력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연말정산에서 공제를 누락하여 추가공제가 필요할 때 작성하는 경정청구서를 간편하게 자동 작성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전체 항목을 수동으로 재작성해야 했지만, 기존에 신고한 내용 중 추가할 항목만 수정하여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게 된다.
 
경정청구 이후 진행되는 상황은 홈택스 쪽지와 이메일로 안내된다.
 
공제신고서․경정청구서 자동작성 서비스는 연말정산이 시작되는 내년 1월 중순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간편 제출서비스의 경우 종이없는 연말정산을 하고 있는 공무원 및 일부 대기업 근로자를 제외하고, 그동안 서류로 된 공제신고서와 출력물 혹은 파일로 된 증명서류(간소화자료)를 회사에 제출하던 근로자들은 내년부터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해 진다.
 
원천징수의무자(회사)는 근로자가 온라인으로 제출한 공제신고서를 이용해 연말정산하고 국세청에 제출할 지급명세서를 작성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 서비스는 내년 1월 중순에 개시된다.